서울 14개 초중고/오늘도 임시휴교

서울 14개 초중고/오늘도 임시휴교

입력 1990-09-13 00:00
수정 1990-09-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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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위원회는 지난11일 폭우로 서울시내 1천29개 초ㆍ중ㆍ고교에 내려졌던 휴교조치를 풀고 13일부터 정상수업하도록 지시했으나 12일까지 침수로 인해 수업을 할 수 없는 세종고 등 14개 초ㆍ중ㆍ고교에 대해서는 피해복구가 될 때까지 임시휴교토록 했다.

김영철 서울시의원, 4년 임기 마무리… “강동구민의 성원에 깊이 감사”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김영철 의원(국민의힘, 강동5)이 제11대 서울시의회 의정 활동을 마무리하며 강동구민을 향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김 의원은 지난 4년간 아낌없는 신뢰와 성원을 보내준 지역 주민들에게 깊은 감사를 표하며 임기 마무리의 소회를 밝혔다. 김 의원은 임기 동안 주거지 정비, 교통 환경 개선, 어르신 복지 및 문화·교육 인프라 확충 등 강동구민의 실생활과 직결된 의정 활동에 전력을 다해왔다. 특히 지역의 지도를 바꾸고 주민 삶의 질을 한 단계 끌어올릴 핵심 거점 사업들을 성공적으로 견인하며, 지역구 내에서 ‘일 잘하는 의원’, ‘공약을 반드시 지키는 시의원’이라는 평가를 확고히 했다. 그동안 김 의원이 이끌어낸 대표적인 지역 성과로는 ▲디지털 소외 계층이 없는 강동을 위한 ‘강동디지털동행플라자’ 유치 ▲지역 어르신들의 든든하고 쾌적한 쉼터가 된 ‘성내분토골 경로당’ 건립 ▲강동의 중심축을 더욱 견고히 할 ‘강동역 역세권 활성화 사업’ 추진 ▲강동구 주민들의 새로운 여가·문화 공간이 될 ‘강동역 펀스테이션’ 조성 등이 꼽힌다. 이 같은 성과들은 주민들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서울시의 적극적인 예산 지원과 협조를 이끌어낸 값진 결실이다.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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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휴교령이 내려진 학교는 국민학교의 경우 상암 서강 개봉 대곡 가락 성내 토성 성일 풍납 잠실국교 등 10개교이며,중학교는 서문여중 풍납중 성내중 등 3개교,고교는 세종고 등이다.

1990-09-1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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