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위원회는 지난11일 폭우로 서울시내 1천29개 초ㆍ중ㆍ고교에 내려졌던 휴교조치를 풀고 13일부터 정상수업하도록 지시했으나 12일까지 침수로 인해 수업을 할 수 없는 세종고 등 14개 초ㆍ중ㆍ고교에 대해서는 피해복구가 될 때까지 임시휴교토록 했다.
임시휴교령이 내려진 학교는 국민학교의 경우 상암 서강 개봉 대곡 가락 성내 토성 성일 풍납 잠실국교 등 10개교이며,중학교는 서문여중 풍납중 성내중 등 3개교,고교는 세종고 등이다.
임시휴교령이 내려진 학교는 국민학교의 경우 상암 서강 개봉 대곡 가락 성내 토성 성일 풍납 잠실국교 등 10개교이며,중학교는 서문여중 풍납중 성내중 등 3개교,고교는 세종고 등이다.
1990-09-1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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