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에 참가하는 우리나라 문화예술단 및 방송관계자 등 2백30명을 태운 대한항공 6115편 전세기(기장 신이열)가 10일상오 우리나라 항공기로는 처음으로 중국의 북경에 취항했다.
이날 상오9시20분쯤 김포공항을 이륙,서해안을 따라 직항노선을 운항한 이 전세기는 상오11시20분쯤 북경공항에 안착,승객을 내리게 한뒤 2시간쯤 머물다 빈비행기로 이날 하오3시25분쯤 김포공항에 되돌아왔다.
이날 상오9시20분쯤 김포공항을 이륙,서해안을 따라 직항노선을 운항한 이 전세기는 상오11시20분쯤 북경공항에 안착,승객을 내리게 한뒤 2시간쯤 머물다 빈비행기로 이날 하오3시25분쯤 김포공항에 되돌아왔다.
1990-09-1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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