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 키신저 전 미국무장관이 중국방문을 마치고 10일 하오 내한했다.
키신저씨는 11일 청와대를 방문,노태우대통령에게 방중결과를 설명하고 강영훈국무총리와 최호중외무장관을 면담할 예정이다.
키신저씨는 11일 청와대를 방문,노태우대통령에게 방중결과를 설명하고 강영훈국무총리와 최호중외무장관을 면담할 예정이다.
1990-09-1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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