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백51회 정기국회가 10일 하오 2시 평민ㆍ민주 등 야당의원들이 불참한 가운데 민자당의원들만으로 개회돼 1백일간의 회기에 들어갔다.
국회는 그러나 의원직 사퇴서를 낸 야당측이 계속 등원을 거부하고 있고 민자당도 단독강행을 않기로 해 초반부터 공전이 불가피해졌다.<관련기사3면>
국회는 이에따라 이날 개회식에 이어 11일 제1차 본회의를 열어 평화통일특위 통독연구반의 동서독 방문결과를 보고받고 오는 20일까지 10일간 본회의 휴회를 결의할 예정이다.
국회는 그러나 의원직 사퇴서를 낸 야당측이 계속 등원을 거부하고 있고 민자당도 단독강행을 않기로 해 초반부터 공전이 불가피해졌다.<관련기사3면>
국회는 이에따라 이날 개회식에 이어 11일 제1차 본회의를 열어 평화통일특위 통독연구반의 동서독 방문결과를 보고받고 오는 20일까지 10일간 본회의 휴회를 결의할 예정이다.
1990-09-1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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