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이용호기자】 파업 3일째를 맞은 현대미포조선은 울산시와 울산지방노동사무소의 중재로 6일 상오부터 노사간에 협상을 계속했으나 양측의 주장이 팽팽히 맞서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했다. 그러나 노사는 7일 상오10시 재협상키로 했다.
1990-09-07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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