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패 8명에 영장
서울시경은 3일 이복만씨(28ㆍ전과3범ㆍ강동구 성내3동 426) 등 8명을 절도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교도소동기생들인 이들은 지난 7월1일 상오2시쯤 경기도 부천시 신흥염직공장에 출입문자물쇠를 절단기로 뜯고 들어가 섬유원사 40타스(시가 1천6백만원어치)를 훔쳐내는 등 지금까지 7차례에 걸쳐 훔친 트럭 2대를 끌고 다니며 섬유원사 5천여만원어치를 털어온 혐의를 받고 있다.
서울시경은 3일 이복만씨(28ㆍ전과3범ㆍ강동구 성내3동 426) 등 8명을 절도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교도소동기생들인 이들은 지난 7월1일 상오2시쯤 경기도 부천시 신흥염직공장에 출입문자물쇠를 절단기로 뜯고 들어가 섬유원사 40타스(시가 1천6백만원어치)를 훔쳐내는 등 지금까지 7차례에 걸쳐 훔친 트럭 2대를 끌고 다니며 섬유원사 5천여만원어치를 털어온 혐의를 받고 있다.
1990-09-04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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