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책본부는 이날 상오 군부대 헬기를 이용해 사고버스를 인양할 계획이었으나 무게가 11.7t이나 돼 인양이 힘들게 되자 3일중에 대형크레인을 동원해 끌어내기로 했다.
이날 수색작업에는 사고회사측에서 고용한 6명,한국해양탐험대원 20명 등 48명의 잠수부와 경비정 1대,민간인배 8척 등 배 11척,경찰과 산림청 소속 헬기 1대씩이 동원됐다.
이날 수색작업에는 사고회사측에서 고용한 6명,한국해양탐험대원 20명 등 48명의 잠수부와 경비정 1대,민간인배 8척 등 배 11척,경찰과 산림청 소속 헬기 1대씩이 동원됐다.
1990-09-03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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