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이 국내금융기관으로는 처음으로 수신 10조원을 돌파했다.
국민은행은 지난달 31일 현재 예금과 신탁수신을 합친 총수신이 10조1백1억원(신탁은 1조6백41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국민은행은 지난 3월26일 예금부문에서도 최초로 8조원을 넘어서는등 9년째 예금고에서 선두자리를 차지해오고 있다.
수신 10조원 돌파는 지난 87년 9월 5조원을 넘어선 이후 3년만의 일이다. 한편 지난달말 현재 국민은행의 수신거래구좌는 1천4백40만개로 구좌당 평균예금잔액은 70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은행은 지난달 31일 현재 예금과 신탁수신을 합친 총수신이 10조1백1억원(신탁은 1조6백41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국민은행은 지난 3월26일 예금부문에서도 최초로 8조원을 넘어서는등 9년째 예금고에서 선두자리를 차지해오고 있다.
수신 10조원 돌파는 지난 87년 9월 5조원을 넘어선 이후 3년만의 일이다. 한편 지난달말 현재 국민은행의 수신거래구좌는 1천4백40만개로 구좌당 평균예금잔액은 70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1990-09-02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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