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담배인삼공사는 30일부터 전국 9개 지사별로 15개 수매장에서 90년산 홍삼의 원료가 되는 수삼을 수매하기 시작했다.
이번의 수매 예정량은 지난해 수매실적보다 6백29t,1백60억원이 늘어난 2천6백52t,5백90억원이다.
수매가격은 작년에 비해 평균 4.7%가 인상됐다.
이번의 수매 예정량은 지난해 수매실적보다 6백29t,1백60억원이 늘어난 2천6백52t,5백90억원이다.
수매가격은 작년에 비해 평균 4.7%가 인상됐다.
1990-08-31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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