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부,추석 수송대책 마련
교통부는 오는 9월29일부터 10월7일까지 9일동안을 추석절 특별수송기간으로 정해 귀성객의 안전수송에 온 힘을 기울이기로 했다.
공공교통수단을 이용할 귀성객은 모두 8백만명으로 추산되고 있으며 하루평균 철도 58만명,고속버스 23만명,해운 4만명,항공 3만5천명씩 분담시킬 계획이다.
교통부는 이를 위해 철도의 경우 모두 1천1백30개 임시열차 9천6백26량을 신설하고 기존열차에 2천1백34량을 증설운행하며 고속버스는 전세버스 3백55대까지 빌려 모두 6천3백90회 증회운행토록 할 방침이다.
해운은 전국 1백8개항로 가운데 인천∼덕적 등 19개 여객폭주 항로에 8척을 증선,7백2회를 증회운항하고 항공은 부정기편 76회를 증회운항시키기로 했다.
교통부는 지난달 열차표의 전화 및 전산예매를 마친데 이어 고속버스는 오는 9월1일부터 22일사이에 9월30일부터 10월3일까지의 승차권을 터미널ㆍ우체국ㆍ백화점 등에서 예매토록 했다.
교통부는 오는 9월29일부터 10월7일까지 9일동안을 추석절 특별수송기간으로 정해 귀성객의 안전수송에 온 힘을 기울이기로 했다.
공공교통수단을 이용할 귀성객은 모두 8백만명으로 추산되고 있으며 하루평균 철도 58만명,고속버스 23만명,해운 4만명,항공 3만5천명씩 분담시킬 계획이다.
교통부는 이를 위해 철도의 경우 모두 1천1백30개 임시열차 9천6백26량을 신설하고 기존열차에 2천1백34량을 증설운행하며 고속버스는 전세버스 3백55대까지 빌려 모두 6천3백90회 증회운행토록 할 방침이다.
해운은 전국 1백8개항로 가운데 인천∼덕적 등 19개 여객폭주 항로에 8척을 증선,7백2회를 증회운항하고 항공은 부정기편 76회를 증회운항시키기로 했다.
교통부는 지난달 열차표의 전화 및 전산예매를 마친데 이어 고속버스는 오는 9월1일부터 22일사이에 9월30일부터 10월3일까지의 승차권을 터미널ㆍ우체국ㆍ백화점 등에서 예매토록 했다.
1990-08-2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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