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일본 외무성은 28일 한국에 거주하는 피폭자 지원을 위해 17억엔을 지출키로 하고 내년도 예산안에 반영했다.
일본정부는 지금까지 재한 피폭자에 대해 건강진단·치료비만을 지원했으나 지난 5월 노태우대통령의 방일시에 기금창설을 위해 40억엔 지원을 약속,우선 내년에 17억엔을 계상하기로 한 것이다.
일본정부는 지금까지 재한 피폭자에 대해 건강진단·치료비만을 지원했으나 지난 5월 노태우대통령의 방일시에 기금창설을 위해 40억엔 지원을 약속,우선 내년에 17억엔을 계상하기로 한 것이다.
1990-08-2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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