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서울평화상 수상자가 28일 발표된다. 서울평화상위원회(위원장 김용식)는 28일 하오 올림픽회관에서 전체위원회를 열고 제1회 수상자를 최종 확정한다.
위원회는 지난 7월말까지 전세계에서 추천된 1백44명의 개인과 12개 단체를 대상으로 두차례에 걸쳐 심사,사마란치 국제올림픽위원회(IOC)위원장ㆍ고르바초프 소련대통령ㆍIOC(단체) 등 3개 개인및 단체로 수상후보를 압축한 것으로 알려졌다.
수상자는 노태우대통령으로부터 상과 함께 30만달러의 부상을 받게 된다.
위원회는 지난 7월말까지 전세계에서 추천된 1백44명의 개인과 12개 단체를 대상으로 두차례에 걸쳐 심사,사마란치 국제올림픽위원회(IOC)위원장ㆍ고르바초프 소련대통령ㆍIOC(단체) 등 3개 개인및 단체로 수상후보를 압축한 것으로 알려졌다.
수상자는 노태우대통령으로부터 상과 함께 30만달러의 부상을 받게 된다.
1990-08-2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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