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AFP 연합】 미하일 고르바초프 소련대통령이 오는 10월중 프랑수아 미테랑 프랑스대통령의 초청으로 프랑스를 공식방문한다고 롤랑 뒤마 프랑스외무장관이 25일 발표했다.
소련을 방문중인 뒤마장관은 이날 고르바초프대통령과 한시간 동안의 면담을 끝낸 뒤 기자회견에서 자신과 고르바초프대통령과의 회담에서는 중동사태의 전망과 유엔의 무력사용 승인 결의안 이행방법 등이 논의됐다고 밝히고 양측은 국제문제에 관해 유사한 견해를 갖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그는 현 위기로 인해 국제사회의 단결과 경계태세가 그 어느때보다도 중요해졌다고 말하고 고르바초프대통령도 자신의 견해에 전적으로 동의했다고 덧붙였다.
소련을 방문중인 뒤마장관은 이날 고르바초프대통령과 한시간 동안의 면담을 끝낸 뒤 기자회견에서 자신과 고르바초프대통령과의 회담에서는 중동사태의 전망과 유엔의 무력사용 승인 결의안 이행방법 등이 논의됐다고 밝히고 양측은 국제문제에 관해 유사한 견해를 갖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그는 현 위기로 인해 국제사회의 단결과 경계태세가 그 어느때보다도 중요해졌다고 말하고 고르바초프대통령도 자신의 견해에 전적으로 동의했다고 덧붙였다.
1990-08-2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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