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영훈국무총리는 24일 국무회의에서 건설부 직원들의 집단항명사태와 관련,『공무원들이 합법적으로 의사를 표현하지 않고 불법적 집단행동을 한 것은 유감스런 일』이라고 밝히고 『관게부처는 이번 사건의 원인과 진상을 철저히 조사해 필요한 조치를 취하라』고 지시했다.
강 총리는 또 『이번 사건이 사회기강 해이현상의 연장일 뿐만 아니라 공직사회 일반의 사기저하현상에 기인한 바 크다』고 지적하고 『보다 근본적이고 종합적인 공직기강쇄신대책을 세울 것』을 아울러 지시했다.
강 총리는 또 『이번 사건이 사회기강 해이현상의 연장일 뿐만 아니라 공직사회 일반의 사기저하현상에 기인한 바 크다』고 지적하고 『보다 근본적이고 종합적인 공직기강쇄신대책을 세울 것』을 아울러 지시했다.
1990-08-2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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