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 국회부의장과 농림수산부장관을 지낸 임철호씨(85)가 19일 하오9시30분 서울 노원구 월계동 성북맨션 다동 102호 자택에서 별세했다.임전국회부의장은 충남 부여출신으로 4대의원(자유당)에 당선됐으며 한일회담 실무대표로도 활동했다.
유족으로는 미망인 선우덕순여사(72)와 3남1녀.
발인은 22일 상오9시30분,장지는 경기도 양주군 혜천면 율정리 선영. 9184558.
유족으로는 미망인 선우덕순여사(72)와 3남1녀.
발인은 22일 상오9시30분,장지는 경기도 양주군 혜천면 율정리 선영. 9184558.
1990-08-2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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