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의 파울 슐뤼테르총리가 오는 27일 공식 방한한다고 외무부가 20일 밝혔다.
슐뤼테르총리는 오는 30일까지 우리나라에 머무르면서 노태우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강영훈국무총리를 비롯한 정부 고위인사들과 만나 양국간 우호증진방안을 포함한 공동관심사를 협의할 예정이다.
슐뤼테르총리는 오는 30일까지 우리나라에 머무르면서 노태우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강영훈국무총리를 비롯한 정부 고위인사들과 만나 양국간 우호증진방안을 포함한 공동관심사를 협의할 예정이다.
1990-08-2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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