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최초로 민간차원의 산업보건종합센터가 설립된다.
인명진목사(40) 김녹호사당의원원장(33) 등 종교계ㆍ의료계 인사 등 60여명은 18일상오 서울 구로구 구로동 갈릴리교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산업보건 종합센터 설립을 위한 실행위원회」를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위원장에 인목사를 선출했다고 밝혔다.
오는 92년 개원할 예정인 종합센터는 병원의 경우 지하2층,지상4층의 1백병상규모이며 대학연구소 수준이될 직업병연구소와 긴밀한 협조를 통해 산재치료 및 예방에 힘쓸 계획이다.
인명진목사(40) 김녹호사당의원원장(33) 등 종교계ㆍ의료계 인사 등 60여명은 18일상오 서울 구로구 구로동 갈릴리교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산업보건 종합센터 설립을 위한 실행위원회」를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위원장에 인목사를 선출했다고 밝혔다.
오는 92년 개원할 예정인 종합센터는 병원의 경우 지하2층,지상4층의 1백병상규모이며 대학연구소 수준이될 직업병연구소와 긴밀한 협조를 통해 산재치료 및 예방에 힘쓸 계획이다.
1990-08-19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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