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4개월 주부/포도당주사뒤 숨져

임신 4개월 주부/포도당주사뒤 숨져

입력 1990-08-17 00:00
수정 1990-08-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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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상오9시30분쯤 서울 동대문구 휘경동 286의176 성상기씨(32ㆍ회사원) 집안방에서 임신4개월중인 성씨의 부인 이용임씨(27)가 포도당주사를 맞고 숨져 있는 것을 시어머니 서분례씨(56)가 발견했다.

1990-08-17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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