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그룹은 5ㆍ8부동산대책에 따라 팔기로 내놓았던 15만7백80여평의 부동산을 자체매각으로 모두 처분했다고 16일 발표했다.
대우측은 지난 5월14일 인천시 남구 구월동 신세계 아파트부지를 아파트자영회에 기증처리한 것을 시작으로 그동안 매각대상 부동산중 가장 큰 규모인 영종도의 12만1천57평을 지난 3일 중소업체인 ㈜삼신금속에 매각한데 이어 8일 수영만 부지 1만6천39평중 잔여분을 팔아 넘김으로써 대상 부동산을 모두 매각했다고 밝혔다.
대우측은 지난 5월14일 인천시 남구 구월동 신세계 아파트부지를 아파트자영회에 기증처리한 것을 시작으로 그동안 매각대상 부동산중 가장 큰 규모인 영종도의 12만1천57평을 지난 3일 중소업체인 ㈜삼신금속에 매각한데 이어 8일 수영만 부지 1만6천39평중 잔여분을 팔아 넘김으로써 대상 부동산을 모두 매각했다고 밝혔다.
1990-08-17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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