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당초 올해보다 24.9% 증액 요청했던 내년도 국방예산안을 경제기획원이 반대하자 18% 늘어난 7조8천3백26억원으로 축소 조정,요청키로 했다.
국방부는 91년도 예산규모를 올해보다 18% 증가시킨 것은 ▲장병들의 월급인상·식생활향상 등 자연증가분 5천4백억원과 ▲도입장비증가및 탄약가격 인상분 ▲토지보상·병영시설 현대화 등의 1천7백억원등 운영유지분야에서만 8천억원이상의 증가요인이 발생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국방부는 91년도 예산규모를 올해보다 18% 증가시킨 것은 ▲장병들의 월급인상·식생활향상 등 자연증가분 5천4백억원과 ▲도입장비증가및 탄약가격 인상분 ▲토지보상·병영시설 현대화 등의 1천7백억원등 운영유지분야에서만 8천억원이상의 증가요인이 발생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1990-08-1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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