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은 10일 상오 김영삼대표최고위원 주재로 핵심당직자회의를 열고 중동사태,농수산물 가격폭등,증권시장침체문제 등을 논의,정부당국의 대이라크제재동참 결정을 지지키로 했으나 우리가 무자원국임을 감안해 정부측이 신중히 대응토록 촉구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또 내주중 민생대책특위(위원장 이한동)를 열어 민생치안대책을 마련키로 했으며 오는 23일에는 김대표주재로 농수산물유통구조개선방안 마련을 위한 회의를 개최키로 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또 증시안정책도 논의,당내에서 제기된 13조여원에 달하는 각종 기금의 증시투자방안을 신중히 검토해 나가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또 내주중 민생대책특위(위원장 이한동)를 열어 민생치안대책을 마련키로 했으며 오는 23일에는 김대표주재로 농수산물유통구조개선방안 마련을 위한 회의를 개최키로 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또 증시안정책도 논의,당내에서 제기된 13조여원에 달하는 각종 기금의 증시투자방안을 신중히 검토해 나가기로 했다.
1990-08-11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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