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엄한 설악의 기슭에 내일의 주역이 될 청소년들의 기상이 하늘을 찌를듯 드높다.
「자연과 함께」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8일 막을 올린 제8회 한국잼버리대회는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신평리 넓은 야영장을 오색의 텐트로 메운 가운데 9일부터 심신단련과 우정을 다지는 본격행사를 시작했다. 15일까지 계속되는 과정활동 첫날인 9일 1만2천여명의 보이스카우트대원들은 10명씩 반을 편성,프로그램에 참여했다.<고성=김윤찬기자>
「자연과 함께」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8일 막을 올린 제8회 한국잼버리대회는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신평리 넓은 야영장을 오색의 텐트로 메운 가운데 9일부터 심신단련과 우정을 다지는 본격행사를 시작했다. 15일까지 계속되는 과정활동 첫날인 9일 1만2천여명의 보이스카우트대원들은 10명씩 반을 편성,프로그램에 참여했다.<고성=김윤찬기자>
1990-08-10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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