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한국과 중국을 연결하는 직항 여객 페리의 취항이 오는 9월 아시아대회 이전에 실현될 가능성이 높다고 교도(공동)통신이 9일 홍콩의 경제일보를 인용,보도했다.
여객 페리는 한국기업과 중국의 초상국(교통성 하부기관),상해 항공운수국 등 3자의 공동 출자로 인천에서 중국 산동성 연태간에 운항될 예정이다.
여객 페리는 한국기업과 중국의 초상국(교통성 하부기관),상해 항공운수국 등 3자의 공동 출자로 인천에서 중국 산동성 연태간에 운항될 예정이다.
1990-08-1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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