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영훈국무총리는 8일 북한의 정무원총리 연형묵에게 전화통지문을 보내 이날까지 마감한 우리측 북한 방문증명서발급 신청자들의 명단을 북측에 전달하기 위해 9일 하오 3시와 10일 하오 3시 두차례에 걸쳐 판문점 중립국감독위원회 회의실에 우리측 연락관 2명을 보내겠다고 통보했다.
1990-08-09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