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은행은 4ㆍ4경제활성화 대책의 하나로 제시된 2차 특별설비자금 5천억원의 지원기준을 마련,3일부터 지급에 들어갔다.
3일 산은에 따르면 2차 특별설비자금의 신청을 받은 결과 지원규모의 3배가 넘는 총 1백86개업체,1조7천8백85억원이 신청된 것으로 나타났다. 산은은 책정된 지원규모보다 신청규모가 크게 늘어남에 따라 신규신청업체를 우선 지원키로 하고 첨단산업과 기술개발산업에 대해서는 대출비율을 65%로,수출산업은 40%로 각각 제한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5억원이하 신청업체에 대해서는 전액 지원하되 여러가지 사업을 함께 신청한 기업은 한개 사업만 인정해 주기로 했으며 업체별 지원한도는 1차 특별설비자금의 지원액을 포함,2백억원(석유화학부문은 1백억원) 범위내에서 지급키로 했다.
3일 산은에 따르면 2차 특별설비자금의 신청을 받은 결과 지원규모의 3배가 넘는 총 1백86개업체,1조7천8백85억원이 신청된 것으로 나타났다. 산은은 책정된 지원규모보다 신청규모가 크게 늘어남에 따라 신규신청업체를 우선 지원키로 하고 첨단산업과 기술개발산업에 대해서는 대출비율을 65%로,수출산업은 40%로 각각 제한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5억원이하 신청업체에 대해서는 전액 지원하되 여러가지 사업을 함께 신청한 기업은 한개 사업만 인정해 주기로 했으며 업체별 지원한도는 1차 특별설비자금의 지원액을 포함,2백억원(석유화학부문은 1백억원) 범위내에서 지급키로 했다.
1990-08-0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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