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공부는 올해 「파인 세라믹」(정밀요업)을 비롯한 신소재 분야에 대한 개발자금으로 15억원을 책정,지원하기로 했다.
파인 세라믹은 전기ㆍ전자ㆍ기계ㆍ항공ㆍ우주 등 첨단산업의 기초소재로서 관련산업의 발전에 따라 수요 및 활용분야가 크게 확대되어 왔으나 국내에서는 아직 기술부족으로 산업기반이 취약,상당량을 수입에 의존해 왔다.
2일 상공부에 따르면 파인 세라믹의 생산기술은 미 일의 기술이전 기피,국내 기술력의 취약,막대한 기술개발비의 투자와 개발에 따른 위험부담 과다 등으로 국내업계의 개발성과가 부진했으나 최근 정부의 첨단산업 육성정책과 기술개발비 지원에 힘입어 상당한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이에 따라 현재 수도전용 세라믹제품,정수기용 세라믹필터,다이아몬드 연삭숫돌 등 10여개 과제의 개발이 끝나 제품이 생산,판매중이며 앞으로 기술개발 사업이 완료되는 2ㆍ3년 후에는 연간 3백억원이상의 수입대체 및 매출증대가 기대되고 있다.
올해 신소재 개발자금의 지원대상과제는 다음과 같다.
▲불소성 돌로마이트 카본블랙개발 ▲Nd계 본드 마그네틱 ▲고주파 고손실 전파흡수체 개발 ▲버너헤드용 세라믹스 ▲활성탄대체 세라믹스 ▲스폰지 연마지석 ▲유기중합체 고형절연물
파인 세라믹은 전기ㆍ전자ㆍ기계ㆍ항공ㆍ우주 등 첨단산업의 기초소재로서 관련산업의 발전에 따라 수요 및 활용분야가 크게 확대되어 왔으나 국내에서는 아직 기술부족으로 산업기반이 취약,상당량을 수입에 의존해 왔다.
2일 상공부에 따르면 파인 세라믹의 생산기술은 미 일의 기술이전 기피,국내 기술력의 취약,막대한 기술개발비의 투자와 개발에 따른 위험부담 과다 등으로 국내업계의 개발성과가 부진했으나 최근 정부의 첨단산업 육성정책과 기술개발비 지원에 힘입어 상당한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이에 따라 현재 수도전용 세라믹제품,정수기용 세라믹필터,다이아몬드 연삭숫돌 등 10여개 과제의 개발이 끝나 제품이 생산,판매중이며 앞으로 기술개발 사업이 완료되는 2ㆍ3년 후에는 연간 3백억원이상의 수입대체 및 매출증대가 기대되고 있다.
올해 신소재 개발자금의 지원대상과제는 다음과 같다.
▲불소성 돌로마이트 카본블랙개발 ▲Nd계 본드 마그네틱 ▲고주파 고손실 전파흡수체 개발 ▲버너헤드용 세라믹스 ▲활성탄대체 세라믹스 ▲스폰지 연마지석 ▲유기중합체 고형절연물
1990-08-0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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