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강수웅특파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90년도 일본지역회의가 1일 도쿄 민단회관에서 현경대사무총장과 이원경주일대사를 비롯,2백80여명의 자문위원,교민사회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자문회의는 급변하는 국제정세 추이와 남북한관계등을 분석하고 ▲통일에 대한 교포사회의 의견수렴 ▲국제사회에 평화통일의지 선양 ▲한민족 공동체 통일방안에 대한 국제적 공감대 형성 ▲북한측에 남북대화의 실질적 성과를 위한 성실한 대화자세 촉구 ▲교포 2·3세의 투철한 조국관과 통일관을 고취시켜 나가기로 했다.
이날 자문회의는 급변하는 국제정세 추이와 남북한관계등을 분석하고 ▲통일에 대한 교포사회의 의견수렴 ▲국제사회에 평화통일의지 선양 ▲한민족 공동체 통일방안에 대한 국제적 공감대 형성 ▲북한측에 남북대화의 실질적 성과를 위한 성실한 대화자세 촉구 ▲교포 2·3세의 투철한 조국관과 통일관을 고취시켜 나가기로 했다.
1990-08-02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