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부산 북부경찰서는 29일 문화재급 골동품을 밀반출하려던 골동품상 김명수씨(35ㆍ중구 부평동3가 76)와 양성권씨(51ㆍ북구 엄궁동 42의50) 등 2명을 문화재관리법 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씨 등은 지난28일 하오1시30분쯤 김해 국제공항발 일본 후쿠오카행 대한항공 736편으로 고려청자 「양각모란문 접시」 등 19점의 문화재급 골동품을 짐속에 감춰 넣어 출국하려던 혐의다.
김씨 등은 지난28일 하오1시30분쯤 김해 국제공항발 일본 후쿠오카행 대한항공 736편으로 고려청자 「양각모란문 접시」 등 19점의 문화재급 골동품을 짐속에 감춰 넣어 출국하려던 혐의다.
1990-07-3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