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콸라룸푸르 AP 연합】 말레이시아는 북한및 쿠바·알바니아 등 강경 공산국가들에 대한 자국민들의 여행금지조치를 해제했다고 메가트 주니드 아유브 말레이시아 내무차관이 29일 밝혔다.
메가트차관은 이날 한 기자회견을 통해 이같이 말하고 이제 말레이시아 국민들의 여행이 계속 금지되는 국가는 이스라엘과 남아공 2개국가뿐이라고 덧붙였다.
메가트차관은 이날 한 기자회견을 통해 이같이 말하고 이제 말레이시아 국민들의 여행이 계속 금지되는 국가는 이스라엘과 남아공 2개국가뿐이라고 덧붙였다.
1990-07-3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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