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콸라룸푸르 AFP 연합】 삼성(주)은 말레이시아 수도 콸라룸푸르 남쪽 약 40㎞의 포트 클랑에 1천만달러를 투자,마이크로웨이브 오븐공장을 건설할 예정이라고 이필곤사장이 28일 말했다.
이사장은 말레이시아 베르나마통신과의 인터뷰를 통해 내년 2월에 완공될 이 공장의 연간 생산량은 40만대로 이중 85%를 수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에앞서 삼성은 지난해 10월 말레이시아의 메낭사및 한국의 신행사와 합작회사를 설립,수술용 장갑과 콘돔을 현지 생산하고 있다.
이사장은 말레이시아 베르나마통신과의 인터뷰를 통해 내년 2월에 완공될 이 공장의 연간 생산량은 40만대로 이중 85%를 수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에앞서 삼성은 지난해 10월 말레이시아의 메낭사및 한국의 신행사와 합작회사를 설립,수술용 장갑과 콘돔을 현지 생산하고 있다.
1990-07-2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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