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급 학교에 학생지도 지시
서울시교육위원회는 26일 최근 방학을 맞아 일부 학생들의 무분별한 해외여행이 늘고 있는데 대해 『무분별한 여행으로 외화낭비,과소비풍조 및 위화감을 일으키는 일이 없도록 지도하라』고 각급 학교에 시달했다.
시교육위는 『학생 해외여행의 억제를 위해 학교장 및 관계자는 출국예정자 및 출국자의 명단을 파악해 실태를 점거하라』고 시달하고 『만일 물의를 빚는 학생해외여행자가 생길 경우 그 학교에 대해서는 응분의 조치를 취하겠다』고 경고했다.
시교육위는 이와함께 방학을 맞은 많은 학생들이 과외수업을 할 것을 우려,학교장들이 나서서 소신껏 지도해 줄 것도 당부했다.
서울시교육위원회는 26일 최근 방학을 맞아 일부 학생들의 무분별한 해외여행이 늘고 있는데 대해 『무분별한 여행으로 외화낭비,과소비풍조 및 위화감을 일으키는 일이 없도록 지도하라』고 각급 학교에 시달했다.
시교육위는 『학생 해외여행의 억제를 위해 학교장 및 관계자는 출국예정자 및 출국자의 명단을 파악해 실태를 점거하라』고 시달하고 『만일 물의를 빚는 학생해외여행자가 생길 경우 그 학교에 대해서는 응분의 조치를 취하겠다』고 경고했다.
시교육위는 이와함께 방학을 맞은 많은 학생들이 과외수업을 할 것을 우려,학교장들이 나서서 소신껏 지도해 줄 것도 당부했다.
1990-07-27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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