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AP 연합】 리투아니아 공화국의 탈소독립에 관한 공식 회담이 내주부터 시작될 수 있을 것이라고 카지미에라 프룬스키네 리투아니아총리가 20일 말했다.
프룬스키네 총리는 이날 인테르팍스통신과의 회견에서 『우리의 대화는 매우 평온한 분위기에서 진행되고 있다』고 말하고 분리에 관한 협상이 내주중 시작될 수 있을 것이며 소련측은 이에대한 준비태세가 돼 있다고 덧붙였다.
프룬스키네 총리는 이날 인테르팍스통신과의 회견에서 『우리의 대화는 매우 평온한 분위기에서 진행되고 있다』고 말하고 분리에 관한 협상이 내주중 시작될 수 있을 것이며 소련측은 이에대한 준비태세가 돼 있다고 덧붙였다.
1990-07-2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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