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환 정무제1장관은 20일 하오 유럽을 순방중인 강영훈국무총리와 합류하기 위해 스위스로 떠났다.
그동안 경색정국 타개를 위해 대야 막후협상을 펴왔던 김장관은 『평민당측과 접촉을 계속했으나 별성과가 없었으며 협상을 위해서는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밝혀 여야 냉각기가 당분간 더 지속될 것임을 시사했다.
그동안 경색정국 타개를 위해 대야 막후협상을 펴왔던 김장관은 『평민당측과 접촉을 계속했으나 별성과가 없었으며 협상을 위해서는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밝혀 여야 냉각기가 당분간 더 지속될 것임을 시사했다.
1990-07-2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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