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20일 상오 강영훈국무총리 명의로 연형묵 북한정무원총리에게 전화통지문을 보내 노태우대통령의 남북한 민족대교류를 위한 특별발표와 관련된 절차문제를 협의하기 위해 오는 30일 상오 10시 판문점 중립국 감독위 회의실에서 남북 쌍방 당국자간 실무접촉을 갖자고 제의했다.
강총리는 이 전통문에서 『쌍방 실무대표는 차관급을 수석대표로 한 3명으로 구성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밝혔다.
강총리는 이 전통문에서 『쌍방 실무대표는 차관급을 수석대표로 한 3명으로 구성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밝혔다.
1990-07-2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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