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사부는 16일 실내의 수영장이 본격적으로 개장됨에 따라 전국에 유행성눈병(유행성각결막염 및 아폴로결막염)주의보를 내렸다.
보사부는 이 병이 바이러스에 의해 감염되어 눈에 통증이나 이물감이 생기고 결막충혈과 출혈증상을 나타내며 심하면 눈이 멀게 된다고 설명하고 사람이 많이 모이는 불결한 수영장을 피하고 손을 자주 씻어 줄것을 당부했다.
보사부는 이 병이 바이러스에 의해 감염되어 눈에 통증이나 이물감이 생기고 결막충혈과 출혈증상을 나타내며 심하면 눈이 멀게 된다고 설명하고 사람이 많이 모이는 불결한 수영장을 피하고 손을 자주 씻어 줄것을 당부했다.
1990-07-17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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