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FP 연합】 6명으로 구성된 일본사회당 대표단이 오는 19일 북한 노동당의 초청으로 북한을 방문할 것이라고 사회당이 11일 밝혔다.
구보 와타루(구보환) 사회당부위원장이 이끄는 이 대표단은 평양 방문기간중 노동당 간부들과 회담을 가질 예정인데 김일성주석과도 만날 수 있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사회당은 전했다.
구보 와타루(구보환) 사회당부위원장이 이끄는 이 대표단은 평양 방문기간중 노동당 간부들과 회담을 가질 예정인데 김일성주석과도 만날 수 있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사회당은 전했다.
1990-07-1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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