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우대통령과 부인 김옥숙여사는 9일 저녁 서울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민자당 주최로 열린 재해대책및 장학기금모금을 위한 대음악회기념다과회에 참석,자선행사에 동참한 1천5백여 인사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노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정부도 재해예방과 소외계층을 위한 각종 지원대책을 수립,추진하고 있으나 국가가 모든 것을 다할 수는 없다』고 말하고 『국민들 스스로가 어려운 이웃에 대하여 사랑과 봉사활동을 생활화할 때 진정한 선진사회가 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노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정부도 재해예방과 소외계층을 위한 각종 지원대책을 수립,추진하고 있으나 국가가 모든 것을 다할 수는 없다』고 말하고 『국민들 스스로가 어려운 이웃에 대하여 사랑과 봉사활동을 생활화할 때 진정한 선진사회가 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1990-07-1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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