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교포 “친척 찾아 달라”(조약돌)

중국교포 “친척 찾아 달라”(조약돌)

입력 1990-07-09 00:00
수정 1990-07-09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중국 북경에 사는 손기련씨(57ㆍ여)는 8일 한국에 사는 큰외삼촌 김학수씨 등 친척들을 찾아달라고 서울신문사에 호소.

중국 농업부 수산국대외경제기술처 부처장으로 근무하다 퇴직한 손씨는 동력자원연구소 오정무박사를 통해 보내온 편지에서 『부친은 손두환(작고),모친은 김영수(작고)씨이며 지난48년 서울 미동국교를 다니다 중국으로 왔다』고 밝혔다.

1990-07-09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