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이 내년부터 11t이상 대형상용차를 생산,시판하겠다고 7일 상공부에 기술도입신고서를 제출했다. 삼성그룹은 이 신고서에서 일본 닛산디젤의 기술을 도입,삼성중공업 창원 제2공장 부지 7천평에 올 10월부터 93년 2월까지 7백20억원을 투자,생산설비를 갖추어 믹서트럭,덤프트럭,카고트럭,트랙터 등 차종을 생산한다고 밝혔다.
1990-07-08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이 약’ 먹었더니 머리가 났다”…탈모 환자, 6개월 만에 ‘덥수룩’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8/SSC_20260628143311_N2.jpg.webp)

![thumbnail - “호날두 이혼해도 ‘1.7조원’ 재산분할은 없다”…혼전계약서 유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2/SSC_20260812120720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