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 AFP 연합】 지난달 21일 발생한 지진으로 엄청난 피해를 입은 바 있는 이란 북서부 길란주에 6일 저녁(현지시간) 또다시 강력한 지진이 발생,산사태가 일어났으며 2명이 부상했다고 이란 관영 IRNA통신이 7일 보도했다.
이 통신은 테헤란 대학 지진학자들의 말을 인용하면서 리히터 지진계로 진도 5ㆍ9를 기록한 이번 지진은 6일 저녁 11시5분경(현지시간) 길란주 루드바르지역에서 발생했으며 진앙지로 부터 남동쪽으로 2백km 떨어진 테헤란에서도 느낄 정도였다고 말했다.
이 통신은 테헤란 대학 지진학자들의 말을 인용하면서 리히터 지진계로 진도 5ㆍ9를 기록한 이번 지진은 6일 저녁 11시5분경(현지시간) 길란주 루드바르지역에서 발생했으며 진앙지로 부터 남동쪽으로 2백km 떨어진 테헤란에서도 느낄 정도였다고 말했다.
1990-07-08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