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는 7일 문화공보위원회의 폭력사태와 관련,각각 성명을 발표했다.
▲김홍만 민자당부대변인=문공위소속도 아닌 평민당의 김영진부총무가 두차례에 걸쳐 위원장의 명패를 집어던져 최재욱의원의 안면에 부상을 입히는등 평민당의원들의 폭력사태는 의회민주주의에 대한 계획적인 파괴행위로서 통탄을 금치 못한다.
▲김태식 평민당대변인=이 사건은 민자당측이 위원회운영에 관한 여야간의 합의문서를 일방적으로 변조한 파렴치한 행위에서 비롯된 것으로 모든 책임은 전적으로 민자당측에 있다.
▲김홍만 민자당부대변인=문공위소속도 아닌 평민당의 김영진부총무가 두차례에 걸쳐 위원장의 명패를 집어던져 최재욱의원의 안면에 부상을 입히는등 평민당의원들의 폭력사태는 의회민주주의에 대한 계획적인 파괴행위로서 통탄을 금치 못한다.
▲김태식 평민당대변인=이 사건은 민자당측이 위원회운영에 관한 여야간의 합의문서를 일방적으로 변조한 파렴치한 행위에서 비롯된 것으로 모든 책임은 전적으로 민자당측에 있다.
1990-07-0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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