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서울신문사가 초청한 국군모범용사와 배우자 1백30명은 지난달 30일 상오 포항에 도착,정명식포항제철 사장의 영접을 받았다.
모범용사들은 포항제철의 용광로와 철강생산과정을 시찰하고 구룡포 등 동해한을 관광한뒤 5박6일간의 산업시찰과 관광일정을 모두 끝냈다.
모범용사들은 이날 수재의연금 52만원을 거두어 서울신문사에 기탁했다.
모범용사들은 포항제철의 용광로와 철강생산과정을 시찰하고 구룡포 등 동해한을 관광한뒤 5박6일간의 산업시찰과 관광일정을 모두 끝냈다.
모범용사들은 이날 수재의연금 52만원을 거두어 서울신문사에 기탁했다.
1990-07-01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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