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간 경제협력을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대소경협창구를 조속히 단일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대한상의주최로 28일 열린 「한소경제협력현황과 대응방안」 토론회에서 국제민간경제협의회(IPECK) 이창재 소련부장은 현재 양국간 경제협력에 있어서 가장 우려되는 요인으로 국내의 단체 및 기업들이 경쟁적으로 소련접근을 꾀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따라 정부차원에서는 각 부처간 의견을 조정해 일관된 계획을 마련하는 체제가 구축돼야하며 민간차원에서도 대소창구를 일원화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대한상의주최로 28일 열린 「한소경제협력현황과 대응방안」 토론회에서 국제민간경제협의회(IPECK) 이창재 소련부장은 현재 양국간 경제협력에 있어서 가장 우려되는 요인으로 국내의 단체 및 기업들이 경쟁적으로 소련접근을 꾀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따라 정부차원에서는 각 부처간 의견을 조정해 일관된 계획을 마련하는 체제가 구축돼야하며 민간차원에서도 대소창구를 일원화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1990-06-29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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