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도 이상의 온도서 자유자재 변형/완구ㆍ액세서리ㆍ아트디자인에 이용
선경인더스트리는 27일 변형이 자유로운 플라스틱신소재 스카이아트를 개발했다.
이 신소재는 원재료가 인체에 무해한 폴리에스터로 60도이상의 온도에서는 연화돼 자유자재로 모형을 제작할 수 있고 낮은 온도에서 다시 딱딱해져 일명 도깨비 플라스틱이라고도 불린다.
또 기본색상이 15종으로 다양하고 재사용이 가능해 완구제작은 물론 홈인테리어ㆍ액세서리ㆍ아트디자인 등에 다양하게 응용할 수 있다.
선경인더스트리는 27일 변형이 자유로운 플라스틱신소재 스카이아트를 개발했다.
이 신소재는 원재료가 인체에 무해한 폴리에스터로 60도이상의 온도에서는 연화돼 자유자재로 모형을 제작할 수 있고 낮은 온도에서 다시 딱딱해져 일명 도깨비 플라스틱이라고도 불린다.
또 기본색상이 15종으로 다양하고 재사용이 가능해 완구제작은 물론 홈인테리어ㆍ액세서리ㆍ아트디자인 등에 다양하게 응용할 수 있다.
1990-06-28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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