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시도 친서 보내와

부시도 친서 보내와

입력 1990-06-24 00:00
수정 1990-06-24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조지 부시 미국대통령은 23일 6ㆍ25사변 40주년을 맞아 주한미대사관을 통해 노태우대통령 앞으로 친서를 보내고 6ㆍ25 당시의 충격과 한국민의 용기를 상기한 뒤,자유대한민국의 수호를 위한 한국군및 유엔군의 방어노력이 침략을 격퇴시킨 본보기 였다고 말하고 번영과 민주화및 정치적 안정과 국제적 지위 고양을 이룬 대한민국의 앞날에 영광이 있기를 기원했다.

1990-06-24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