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양국국회는 오는 26일부터 이틀간 미 워싱턴에서 「한미의원 합동회의」를 개최,시장개방ㆍ통상마찰을 포함한 한미 현안문제를 협의한다고 20일 국회가 발표했다.
이번 회의에는 한국측에서 나웅배ㆍ서상목ㆍ조경목ㆍ한승수ㆍ황병태의원(이상 민자)과 평민당의 유준상의원 등이,미국측에서 기본스ㆍ사바네스ㆍ댄포드ㆍ게파트의원 등이 참석한다.
이번 회의에는 한국측에서 나웅배ㆍ서상목ㆍ조경목ㆍ한승수ㆍ황병태의원(이상 민자)과 평민당의 유준상의원 등이,미국측에서 기본스ㆍ사바네스ㆍ댄포드ㆍ게파트의원 등이 참석한다.
1990-06-2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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