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 교수집 도둑 1백만원어치 털어

대낮 교수집 도둑 1백만원어치 털어

입력 1990-06-20 00:00
수정 1990-06-20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19일 상오10시쯤 서울 성북구 정릉3동 712의61 박영배씨(45ㆍ국민대 영문과교수) 집에 도둑이 들어 안방 장롱속에 들어있던 현금60만원과 미화 8백달러,펜탁스카메라 1대 등 모두 1백46만원어치의 금품을 털어 달아났다.

범인들은 이날 비어있는 박씨집 철대문과 알루미늄샤시현관문을 뜯고 들어가 안방과 2층서재를 뒤져 금품을 털어갔다.

1990-06-20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