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AFP 연합 특약】 중국은 국경선 지역에서 전쟁의 위험이 있다고 해방군보가 지난 1일자에서 보도했다.
이 신문은 18일 북경에 배달된 논평기사를 통해 『국지전의 가능성이 있으며 중국의 국경선지역내에 군사적 충돌의 가능성이 있다』고 밝혀 티베트지역을 암시했다.
해방군보는 군지휘관들에게 중요한 신문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이 신문은 구체적으로 어떤 지역에서 무력충돌이 일어날지에 관해서는 밝히지 않았으나 인민해방군의 많은 무기들은 춥거나 더운 정글지역에서는 제대로 성능을 발휘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이 신문은 18일 북경에 배달된 논평기사를 통해 『국지전의 가능성이 있으며 중국의 국경선지역내에 군사적 충돌의 가능성이 있다』고 밝혀 티베트지역을 암시했다.
해방군보는 군지휘관들에게 중요한 신문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이 신문은 구체적으로 어떤 지역에서 무력충돌이 일어날지에 관해서는 밝히지 않았으나 인민해방군의 많은 무기들은 춥거나 더운 정글지역에서는 제대로 성능을 발휘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1990-06-19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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