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부터 서울시내 6개 버스전용차선구간에 출근시간인 상오7시30분부터 2시간동안 버스이외 차량의 통행이 통제된다.
서울시경은 이에따라 11일부터 24일까지 경찰관ㆍ모범운전사 등 6백여명과 순찰차 80여대를 구간마다 배치,버스전용차선을 침범하지 못하도록 계도하고 25일부터 일제 단속을 펴기로 했다.
버스전용차선은 한강대교북단∼동자동,신설동∼동대문,반포대교북단∼이태원2동,한남대교남단∼양재동,구의동∼태양아파트,시흥대로∼대림동 구간이다.
서울시경은 이에따라 11일부터 24일까지 경찰관ㆍ모범운전사 등 6백여명과 순찰차 80여대를 구간마다 배치,버스전용차선을 침범하지 못하도록 계도하고 25일부터 일제 단속을 펴기로 했다.
버스전용차선은 한강대교북단∼동자동,신설동∼동대문,반포대교북단∼이태원2동,한남대교남단∼양재동,구의동∼태양아파트,시흥대로∼대림동 구간이다.
1990-06-10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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