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부속 신촌세브란스병원의 진료거부사건을 수사해온 서울지검 서부지청 배용재검사는 8일 이 병원 신경외과 병실장 진병호씨(29ㆍ레지던트3년차)와 학교법인 연세대를 의료법위반혐의로 각각 벌금 2백만원씩에 약식 기소했다.
1990-06-09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옥주현, 180억 대부업체 대출 추정…연이자만 20억 이상” 변호사 분석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180006_N2.jpg.webp)


















